Month: Jun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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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세뇌에 나중에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게 되죠.

어쨌든 그렇게 7살 정도 되었을때 아빠와 다시 만났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단칸방으로 살았었고, 저와 동생은 얼마 안있다 고모네집에 맡겨집니다. 

중학생인가 누나 둘이 있었고 갓난아기가 한명 있었죠. 고모와 고모부는 매일 싸우셨고 화를 내셨 습니다. 누나들은 우리를 괴롭히고 갓난아기마저 저희를 괴롭혔죠. 

아기가 뭘 알겠습니다만은ᄒᄒ..그나마 피가 그섞여있었기에 밥은 주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새엄마의 엄마, 즉 새할머니 집에 맡겨지게 됩니다. 여기가 정말 지옥같았죠. 

새할머니집엔 새엄마의 원래 자식들이 있었고 우린 차별 대우를 받았고 찬밥신세였습니다.

영양이 부족했는지 다쳤는지 어쨌는지 제 엄지발톱이 발톱이 벗겨져서 덜렁덜렁 하는데 밴드도 없고

아무도 절 돌봐주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혼자서 휴지에 박스테이프로 밴드를 만들어서 썼습니다ᄒᄒ 정말 무서웠죠.

동생은 두꺼운 쇠문에 손가락이 찍혀 피가 철철나고 저는 솔직히 뼈가 보였다고 생각했는데 신경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피는 둘째치고 하 얀부분이 보였는데도 병원에 데려가기는 커녕 집에서 약발라주고 땡이더라구요ᄒᄒ 

그리고 가장 아직도 제 맘속에 큰 상처였던 것은 저와 제동 생에게 새엄마의 친자식들이 먹을 과자 심부름을 시켰다는 겁니다.

아직도 기억나는데 뿌셔뿌셔 메론맛을 사서 가는데 동생이 저에게 오빠 나도 먹고싶어 라고 했던 그 한마디가 아직도 전 잊혀지지가 않네요ᄒ 우린 먹지못할거였으니까요

아빠가 저희를 보러 오는날에는 항상 창문틀에 걸터앉아 빌라 밑에 차를 세우는 아빠를 내려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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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 떨어지면 아빠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까..?라는 생각에 말이죠.

그렇게 살다가 결국 제가 초등학교 입학을 해야할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친아빠와 새엄마 저, 동생 넷이서 사당동의 한 빌라 반지하집에서 살게 됩니다.

초등학교때 제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입학하고 당분간은 엄마가 데리러 오거나 했는데 새엄마는 입학식 이외에 딱 하루를 제외하고 학교에 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모래놀이를 하다가 현기증이 계속 나서 학교에서 새엄마에게 연락하여 조퇴를 시켰을때도 저를 데리러 오지 않았고 저는 현관에 쓰러져 있었고 아빠가 저를 발견해 둘은 크게 싸웠죠.

대부분 그런식이었습니다. 저와 동생은 아침에 500원을 받는게 전부였습니다. 저녁도 집에서 먹은 기억이 딱 한번 밖에 없습니다. 

동생은 냉장 고에서 사과를 꺼내 먹었다며 무차별적으로 맞았고 저는 동생을 보호하려다 저도 맞았습니다.

아빠가 안들어 오시는 날이면 8살, 6살인 저와 동생에게 밤 12시까지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었고 저와 동생은 자연스레 동네에서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고 백화점에서 책을 훔치다가 걸려서 혼이 난적도 있죠. 

동네 친구들에게 따돌림도 많이 당했습니다. 반지하인 집 욕실 창문을 열고 모래를 뿌려댔고 저는 울면서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것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저와 제동생을 도와주지 않았으니까요.

뭐 그런 생활을 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비가오는 날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오늘은 엄마가 데리러 오실거다라는 말을 하셨고 저는 처음으로 제 도 엄마가 학교에 데리러 온다는 말에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바보처럼요.

차에타서 혼자서 재잘재잘 떠들었는데 집 앞 문방구에 차를 세우더니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따라 들어가니 원하는걸 하나 고르라고 하시더라 구요. 

저는 너무 신이나서 그 때 유행하던 구슬동자를 하나 샀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고 뛸 듯이 기뻤죠. 무엇이 저를 기다리는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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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간 저는 할 얘기가 있다는 아빠에게 들어가 재잘재잘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가 이상합니다. 짐이 쌓여져있고 아빠의 표정 이 어둡습니다.

이제 더이상 함께 살 수 없다는 아빠의 말. 저는 울고 불고 매달렸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좌절감, 저와 동생은 또 버림받았습니다.

막내이모에게 연락을 해두었으니 엄마가 데리러 올거라며 저희는 차를타고 한 모르는 동네로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기전 아빠는 제게 5천원을 쥐어주셨습니다. 아빠가 돈이 없다는 것을 알았던 저는 아빠 돈 없잖아라며 아빠에게 돈을 다시 쥐어주 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지금도 친아빠는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와 동생은 아빠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한 교회로 들어갔고 그곳에는 처음 보는 사람처럼 낯설지만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새아빠 저와 동생 네가족의 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생활이 시작됩니다.

참 여기까지도 적고 보니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엄청 긴 내용이네요ᄒᄒ 정말 단편의 기억들만 적은건데도 많은 일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 니다.

이 다음부터가 또 본격적인 얘기가 되는데 너무 길어서 괜히 죄송하네요ᅲᅲ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시간되고 마음내킬때 뒤의 일들도 올리겠습니다ᄒᄒ 좋은밤 되세용

지난주에 도레미 도착해서 읽히고 있어요~ 드림차일드는 지금도 꺼내올 정도로 대박이고 도레미도 대박조짐이 보이네요! 

도레미부터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단 둘 다 양장본이고 드차도 도레미에 도 단계처럼 글밥 적은 책도 있지만 도레미 곰이 전반적으로보면 글밥 적은 책들이 많구요.

뮤지컬 동화라 양장본으로 넘어갈때쯤 흥미유발에도 좋을거 같아요^^ 

전집구매하면 무지컬동요cd 그리고 클래식 원곡cd 도 함께 들어있어 cd로 클래식 흘려듣기 해주기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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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사이트 의 노련함이 빛을 발하다 아 진짜 코로나보다 시어머니 영통때매 죽을거 같아요ᅮᅮ 원래 결혼때부터 자주전화하시는 분이라 그땐 착한며느리 병에 걸렸는지 별생각없이 잘받고 수다도 떨고 잘했어요 아이낳고 부턴 영통으로 바뀌더니 매일매일… 두돌되고 제가 메이저사이트 출근하기 시작하믄서 눈치보이시는지 2-3일에 한 번 정도로 줄이긴하셨죠.

워킹맘들은 아시죠? 퇴근후 아이 재우기까지 얼마나 정신없는지… 말은 또 어찌나 많으신지 아이 어릴땐 얼굴 비춰주느라 내내 도망다니는 아이 쫓아다니며 영통하는게 고역이었어요.

아이는 귀찮아서 모든 말에 네 앵무새 같이 대답하는데도 할머니 안보고싶냐 사랑해 너무보고싶어 계속 구애하듯 아이한테 너는 어떠냐 대답 강요하시고… 어쩌다 목욕시키고 바빠서 못받으면 장문에 문자… 

무슨일 있느냐 애비랑 싸웠냐 아이가 아프냐 그러다 더 길어지면 일하는 남편에게 저나해서 저한테 저나해보라 합니다. 

하…미칠거같았어요ᅮᅮ 점점 쌓여가는 스트레스로 남편에게 하소연도하고 방법도 강구해봤지만 싸우게되고 답이없었죠 지금 아이가 9살 그나마 제가 전화 가끔 안받고 바빠서 주말에 저나드리겠다.

양해구하고 몇번 불편한 티를냈더니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로 줄었드랬죠 근데…제가 겨울방학을 맞아 휴직에 들어갔어요.

여름방학에 넘 힘들었거든요ᅮᅮ 코로나때매 이리되고 보니 메이저사이트 휴직한게 신의 한수였다며 기뻐하기도 잠시… 다시 영통 스트레스가 쪼여오기 시작했어요.

아이도 저도 집에 있으니 핑계거리도 사라지고 시어머니께서 이틀마다 저나 하시기 시작하셨어요 ᅮᅮ 어쩌다 3일마다 저나하면 너무 보고싶었는데, 저나할까말까 공부할거 같아서 고민하고 참느라 힘들었다. 우리ᄋᄋ이 너무 사랑해 부터 시작해서 애정을 쏟아내십니다.

손녀사랑이 넘 감사하면서도 전 숨이 턱턱 막힐정도로 부담스러워요. 핑계거리 만들어 매일 저나하시는 스킬?도 터득하셨네요.

첫날-00이 뭐 먹고싶어? 보내줄께 둘째날 택배보냈어 맛있게 먹어라 세째날 택배받았니? 네째날- 맛이 어떠니 오늘 몇개 먹었니? 제가 복에 겨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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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매일 영혼없는 대답에 무조건 네네거리고 아이 앞에서 티내면 안되는데 제가 싫어하는걸 이제 눈치채서 저나오면 짜증을 냅니다ᅮᅮ.

아이가 더크면 영통도 이제 안 할려고 할테니 조금만 더 시간을 드리자 얼마나 보고싶으면 그러시겠나 싶다가도 핸폰 울리면 노이로제가 걸려서 뒷골이 땡기고 두통이와요 아이만 계속 받게했더니 오늘은 남편 일찍 온대서 저녁하느라 칼질하고 있는데 아이한테 엄마 목소리 며칠 못들었다고.

가까이가서 바꾸라네요 집에 있음 옷도 후질근 맨얼굴에 추한 모습으로 친정식구랑도 영통 하기싫은데 구지 저러시는 이유가 뭘까요?

아이 입학후 키즈폰을 사줬더니 저한테 저나하기 눈치보이고 저나는 하고 싶을때 거기로 장문의 문자를 보내십니다 그러곤 담날 저나해서 왜 할머니문자 답없냐고 못봤냐고 아이한테 문자답하라고 구걸? 하시기까지… 이 총체적 난국을 어찌 극복해야 할까요. 

8살 남아를 키우고 있어요~

워낙에 어릴때부터 기질이 예민하고 낯가림이 심했어요.

낯선환경을 두려워하고 겁도 많구요. 그런데 워킹맘이라 아이를 완벽하게 커버를 할 수없었어요~

문제는 6살때부터 행동이 나타난것같아요.

유치원이나 기관에 잘 가다가도 한달정도씩 울면서 가기 싫어했고 엄마와 떨어지기를 싫어했어요

그러면서 제가 밖에서 화장실을 못가는편인데 아이에게 불안을 심어 주었던것같아요.

아니면, 그 시기쯤 유치원선생님이 바뀌면서 엄하셨고ᅮ 대변을 팬티에 그대로 보는 일이 종종생겼어요 문제 행동이 7살때까지 나왔구요.

집이나 엄마아빠가 있을때면 밖에서도 대변을 보았는데, 기관에서만 대변을 처리하질 못 했어요

그러다가, 기관을 옮기고 불안이 증폭된것같아요 두려워하면서 매일을 가기 싫다고 울었고, 한달정도 적응을 하면서좋아졌어요.

병원은 한번도 가질 않았구요. 그런데 제가 너무힘이들더라구요ᅲ 아이 초등학교 입학시킬생각에ᅮ너무 불안한거에요.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한달전에 소아정신과가서 상담을 받았어요 당연히 저와아이 둘다 불안기질이 높다고. 지금은 폭세틴처방받아서 먹고 놀이치료를 받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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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젠 사실 약을 먹는것이맞는것인지 모르겠어요

아이는 정말 너무나도 평범해요 불안기질이 높아, 처음학교갈때 하루만 울었고 그 다음날부터는 헤어질때만 조금 쭈뼛하다 잘 들어갔어요. 

항상 엄마가 데릴러와. 꼭 교문앞에 있어 이렇게 얘기를해요. 그러면 제가 하원하는 아이 받아서 태권도를 보냅니다 학원도 즐겁게 잘다녀오고 집에서도너무나 잘 놀아요.

단지, 겁이 많아서 잘때는 꼭 같이 자야하구요 하지만, 친구집이나 어디갈때 잘 떨어지고 혼자 스스로 너무잘해요. 문제는 낯선환경에서 처음 떨어질때만 불안해한다는거에요. 겁이 많구요.

이런 제 아이 약을 먹는게 맞는걸까요?? 문제 없는 아이를 제가 너무 불안하게만 보는, 제 문제일까 싶어 이렇게 글남겨요. 제가 이상한건지 정말 이젠 모르겠어요.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르지만 저희아이도 8세남아로 강박불안으로 약먹은지10일되요. 샘말론 스트레스주지말고, 무엇이 원인인지모르는거니.

원인을 찾으려고 하지말고 일단 아이랑 부모의 습관을 되돌아보고 잘못되거나 걸리는부분은 좀씩 점차 바꿔보는 노력을하라셨어요 저희아이는 강박치곤 심한경우는 아니지만 샘은 아주 약한용량으로 약을권했고 다만 이것도 부모의 선택에 맡긴다했고요.

저는 제가 더불안했네요 결국 먹이고, 노력해보자 평생 먹는거란 생각안해요 아이가 좋아지게 도와주는 하나의 과정이라 생각하렵니다. 참고로 우리 병원샘은 3개월은 먹여여하구 먹으면 하루이틀 뭐가 확바뀌지않고 점점.

불안해하는 요소에 진정을 시키는약이다 그러면서 점점 이상행동이 줄어든다했고요. 다만 약이 의존할게 아니라 아이랑 부모 모두가 같이 뭐든 잘못되었다고 느끼는부분을 바꾸는 습관이 제일 훌륭한 약이래요.

전 10일 약먹이고 목요일에 아이 약용량 조절하러가요 며칠동안 달라진정도에따라. 좀씩 달라지게 하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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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친 기억이 있어 후배 세집 식구들과 약속을 하고 새벽 3시 출발 하여 오전 7시쯤 부터 낚시 시작 기대했던 와이링은 오지 않고 아침에는 입질도 없었습니다. 후배 식구들 역시 아무것도 ㅠㅠㅠ 심심해서 10시쯤 혼자 더욱 안쪽으로 들어가니 고기들이 튀기 시작 하고 어떤 미국인 커플이 삼치를 낚아 올리는것을 보고 곧바로 갓차로 연결하여 던졌으나 갓차는 거들떠도 안 봅니다 래서, 다시 사비끼로 바꾸고 던지니 간혹 사설토토 삼치가 잡힙니다 ^^ 후배들은 한마리도 못 잡아 저와 와이프가 잡은 삼치로 얼른 회를 떠서 후배 식구들 맛 좀 보게 해주고 .. 추가로 더 잡은것으로 후배들 가기전에 총 4마리의 삼치를 떠서 배가 부르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충분하게 회를 먹을수 있게 회를 떠서 먹여주고 후배들은 오후 2시쯤 철수.. 저 역시도 2시 40분쯤 철수하여 빌록시로 이동 그 다음은 …  게임 ㅋㅋㅋㅋ11월 8일 (금) : 롱비치 (걸프포트에서 약 15분 더 안쪽) 와이프와 그동안 봐왔었던 포인트로 7시부터 낚시 시작 8시까지는 완전 꽝 !! 하지만, 와이프가 이쪽 저쪽 옮기면서 입질 발견..이곳에서 미달이로 놓아준 양머리 2마리를 제외하고 14인치에서 17인치 양머리 4마리 포획 ^^ 토토사이트 그리고, 13.5인치 광어 한마리 포획 (오랜만에 잡은 광어 ㅎㅎㅎ) 그리고, 제가 36인치 블랙드럼을 포획 (그 이전 기록은 34인치 ^^) — 기록 갱신 ^  이후로 와이프가 22인치 블랙들드럼 포획 (와이프 기록)이후 11시 정도부터 입질 뚝 !!  그래서 12시 정도 수산시장쪽으로 이동 와이프가 양머리 2마리 (미달이 한마리 포함)이곳에서 홍길동 님과 청담님 첫 만남 !!제가 약 1시간 가량만 있었어서 긴 이야기를 못 나누었었습니다 ^^- 11월 30일 (토) : 빌록시 (신피어 /스칼렛 카지노 옆) 아침일찍 신피어 입장 ..  하지만, 공사때문인지 물이 너무 구정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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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도 없 여 스칼렛 카지노 옆 다리로 이동 ..  결과적으로는 입질 한번 못 받고 꽝 !!! 이곳에서 세돌짱님 식구분들과 모스맨님 만남 조금후에 최프로님 내외분 만남 ^^12시쯤 철수하여 점심먹고 호텔 체크아웃 후 어번으로 이동도착하여 아들 친구들 부르고 와이프 지인 불러서 이슬이와 맛난 저녁 회 !!!!잡았던 블랙드럼들은 필레를 떠서 마지막 사진처럼 블랙드럼 찜을 해 먹었습니다.이건 정말로 맛 납니다. 아구찜보다 훨씬 지 척 입니다 ^^이날 신피어에서 번개팅이 있는것을 알았지만 토요일 올라가기로 아이들과 약속을 해서 부득불참석을 못하였습니다. (최프로님 이하 모든 분 들께 죄송 합니다)대박은 아니었지만 .. 그럭저럭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너무 긴글 올려서 죄송 합니다.12월은 날씨가 쌀쌀해지니 .. 다시 주말마다 출조 예정 입니다.빌록시가 행선지 인데 …  조과가 좋지 않으면 연말쯤에는 그랜드아일 출조도 생각 중 입니다.감사 합다. 저도 쫒아가 와이프가 놓친 양머리를 포획 ^^기억하려고 좀 더 자세하게 적어보려 합니다.1일차(12.4)오후2시반경 신치토세공항 입국.중국발 비행기랑 겹쳐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짐검사가 엄청 심하더라구요.앞에 한국인 커플은 캐리어 열어서 검사 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안했어요.ㅋ 뭐 걸릴것도 없지만 뭔가 검사받기는 싫더라구요.그렇게 JR타고 도미인아넥스호텔로 이동하는데 자유석으로 끊엇어요. 자유석 격이 올라서 ㅎㄷㄷ.. 거기다가 사람도 너무 많아서 서서갈뻔 했지만 앉아서 갔어요.도미인아넥스호텔 2박 체크인하고 룸클린 대신에 컵라멘? 받았어요.근데 사설토토 청소를 해주신거같더라구요. 침구정리가 되있었어요.받은 라멘은 저녁에 야식으로 주는 라멘이랑 맛이 비슷해요.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하더라구요.그다음 기타에비스(양고기) 먹으러 갔어요.5시경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좋앗어요.ㅎㅎ메뉴는 첫번째랑 두번째 나씩 시키고 감자, 양파 추가해서 먹엇는데 양파가 그렇게 달고 맛잇더라구요 강추에요 ㅋㅋ양고기 냄새난다는데 저는 냄새나지도 않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엇어요. 환풍기 틀어달라고 해서 틀었는데도 연기가 심하고 가격이 조금은 사악하다는 생각은 했어요기노토야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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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한개씩 시켯더니 아이스크림이 너무 커서 먹기 힘들었어요. 맛은 있어요. 치즈맛이 나는거같앗어요. 에그타르트도 맛잇는데 무 배불러서 남겼어요ㅠㅠ한동안 아이스크림은 안먹을거같아요 ㅎㅎ오도리공원가서 일루미 구경하고 TV탑 구경하고 사진찍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편의점 음식 사들고 숙소와서 야식으로 주는 라멘먹으러 바로앞 프리미엄 갔다가 다음날 삿포로역 가는 택시 예약하고 대욕장 가서 목욕했어요. 평일9시정도 되어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너무 좋앗어요. 오히려 혼자 있으니 좀 무섭다 해야되나 ㅎㅎ 암튼도미인아넥스 강추에~2일차(12.5)도미인아넥스에서 프리미엄으로 이동해서 전날 예약했던 삿포로역으로 오전7시반에 택시타고 갔는데 10분만에 도착했어요. 비에이 후라노투어(홋카이도랩)에서 8시반에 종의광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종의광장 옆에있는 사설토토 도토루에서 커피+샌드위치 먹으면서 기다렸어요.25분 쯤에 가이드님이 오셧고 40분경 출발했어요. 홋카이도랩 정말 추천해요. 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한 편이고 가드님이 삿포로에서 거주하셔서 삿포로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여행자들은 잘 모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좋앗어요. 친절하시고 사진도 너무 잘 바카라사이트 찍으시더라구요. 다만 비에이까지 가는데 넘 오래걸리고 저녁까지 스케줄을 해내느라 힘들었지만 버스기사님, 가이드님이 더 힘드셧을거라 생각해요.삿포로역으로 돌아와서 예약해둔 빙설의문을 갔는데 코스요리를 잘못예약해서 털게가 아닌 킹크랩만 먹게 되었어요ㅠㅠ 속 킹크랩 게살요리만 나오다보니까 너무 물리고 느끼해서 남겼어요. 돈아깝더라구요..3일차(12.6)호텔 체크아웃하고 테시카가라멘 요코초점 가서 제일 잘 나가는 라멘 먹었어요. 가격이 또 금새 올랏더라구요ㅠㅠ 비싸긴 했지만 너무 맛있엇어요. 이치란라멘이랑은 또 다른맛이더라구요. 국물이 진하고 생각나는 맛이에요. 또먹고 싶네요 ㅎㅎ시내구경 조금 하다가 너무 춥고 눈이 계속 와서 호텔 로비에서 쉬다가 2시경에 삿로역으로 캐리어끌고 걸어갔어요. 지하상가로 가는길에 구경할게 많아서 구경하다 보니 30분정도 걸렷어요 ㅎㅎ 3시에 죠잔케이 하나모미지 송영서비스가 예약되어있어서 타고 가는데, 뒤에 일본인 부부?인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은 한숨도 못잤어요. 그래도 밖에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가더라구요.미끄러지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ㅠㅠ 죠잔케이 하나모미지 체크인 하고 룸넘버 받아서 올라가는데 문열고 닫는게 쉽지않더구요.일본인 고객은 룸까지 같이 가서 알려주는거같던데 저희는 그냥 캐리어 가지고 올라가라고 보내시더라구요. 약간은 서운했지만 뷰도 너무 좋고 대욕장, 가이세키,조식 다 맘에 들었어요.하지만 예약해둔 12층 전세탕은 좋앗지만 너무 빨리 어두워져서 밖에가 안보여 좀 아쉬웟어요. 완전 노천탕은 아니더라구요.그래도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더 갈려고 해요. 숙박비는 2인에 30좀안되게 예약햇어요. 글구 호텔료칸에서 금만 내려가다보면 편의점도 있어서 맥주랑 과자 사가지고 와서 Tv 나홀로집에 보면서 힐링햇어요ㅎㅎ4일차(12.7)10시에 체크아웃하고 다시 송영서비스로 삿포로역 도착.근처의 유니조인 호텔에 짐 맡기고 우니무라카미 가서 점심식사 했어요. 11시반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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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방학 때 한스삼촌께 저희 딸이 스키를 배웠어요. 스키토토사이트 에 막 재미를 느껴 나중에 휘슬러도 가달라고 촌께 부탁도 하고 그랬었는데 코로나로 모든 계획이 산이 되었네요. ㅠㅠ작년에 한스삼촌께서 도란도란 회님들과 카약 모임도 하셨다고 들었던 게 생각이나서여 곳이 없을지 조언을 드렸더니던 나나이모 여행을 함께주셨어요. 그냥 토토사이트 지인들끼리 떠났다면 절대 이렇게 기에 남을 여행을 못했을건데 한스삼촌 덕에 이동부터 티비티, 식사토토사이트 , 숙소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여행을 게 되었네요. 이제 학교도 가고, 놀이터도 개방되고, 원에서 음주까지 가능한 우리의 ‘리얼 노멀’로 돌아가 어 너무 좋네요. 이렇게 기분 좋고 + 날씨가 좋을 때 획을 세워서 하루라도 더 이 노멀을 즐기면 좋을 것 아서 여행 후기 올립니다. (1) 이동 : 페리를 타고 트센 -> 나나이모로 이동했어요. 아직은 좌석에 앉아서 는 없고 모두 차 안에서 있어야 해요. 갑판에 가고, 화실 가는 것은 허락이 된다 해도 2시간은 너무 지루하.특히 어린이들에게… 삼촌이 손수 싸오신 김밥과, 과, 등을 가지고 아이들을 데리고 갑판에 가셔서제로 게도 가르쳐주시고, 김밥도 먹이고, 놀아주토토사이트 셨어요. 그 에 저는 차에서 1시간도 넘게 잤네요.. (생각해보니 상 사납게 입벌리고 잔 것 같은…ㅜㅜ) (2) 나나이모 착 나나이모에서 싸우스 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차로 0분 이상 걸렸던 것 같아요. 숙소는 한국분이 주인으 시는 inn(motel)로 하였어요. 당연히 호텔급은 아니었나 그렇게 걱정을 할 만큼 나쁜 수준은 절대 아니었어.저희는 온돌을 주셨는데 큰 침대 2개와 조리대, 티비 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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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있는 방이었어요. 오랜만에 온돌을 만나서 참을 바닥에 앉아 있었네요. 밤에도 따뜻하고 샤워실 도 뜨겁게 잘 나오고 다 좋았어요. 그리고 주방을 쓸 다는 게 너무나 큰 장점이었어요. 사실 가기 전까지는 의미를 몰랐는데, 나중에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채한 전리품들을 먹으려면 주방은 필수였더라구요!게다 텔 토토사이트 사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저희가 액티비티 할 동안 식도 준비해주시고..얼마나 감사하던지요.. 호텔 얘기 무 빠졌네요. 액티비티 이야기로 넘어갈게요~(3) 액비티 : 바다낚시한스 삼촌께서 모텔 소유 배를 미리 킹해주셨어요.그래서 인생 첨으로 만선의 꿈을 안고 다낚시를 나갔습니다. YEAH !!한스삼촌은 딱 보시면 시겠쥬? 핑크 모자 쓰신 분이 매니저님이신데 낚시대 끼를 미리 준비해주셔서저희는 낚기만 하면 됐었어요. 잔 가자미에요. 5마리인가 6마리인가 잡아서 그날 침(?) 튀김(?)해 먹었어요. 바다 낚시 저는 첨이었는,,, 그 물고기가 탁 낚아채는 그 ‘느낌’이 뭔 겠더라구요. 대어를 낚은 게 아니라 아직 ‘손맛’까지 꼈지만, 그 낚아채는 느낌이 들 때 휘리릭 감으면 물기가 딸려오는데 왜이렇게 기쁜지요.그 맛에 낚시를 는 것 같더라구요.. 배는 2시간 정도 탔고 그 이후 저는 조개를 캐러 갔습니다. (4) 조개, 굴, 이덕(Geoduck, 코끼리 조개) 캐기 보이시나요? 삼촌 장함이?!!미리 준비해 온 삽으로… 삼촌이 큰 일을 해 십니다. 조만간 사진으로 설명 드릴게요 ^^날씨도 좋~ 풍경도 좋고카메라 들이대는 모든 곳이 예술이어요…날씨 한 번 끝내주더라구요..짜잔. 보이시나요 삼촌이 뻘을 1미터 이상 파셔서 잡은 구이덕들 입니다 저 손은 저희 딸(3학년) 손이에요. 3학년 여아 손보다 커요.티앤티에서 비싸게 파는 구이덕을 이렇게 공짜 다니.. 재미도 있고, 돈도 굳은 느낌이었어요. 삼촌이 이덕을 잡고 + 굴을 주우실 때저희는 열심히 삼발 호 은 걸로 뻘바닥을 긁어서 조개를 캤습니다. 애들은 좀 다가 갯벌에 꼬마게를 잡아서 노느라고 정신이 없고,체험을 지들이 하는 건지 엄마들이 하는건지 ㅠㅠ그러, 비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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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한 가득 조개를 채워가고 말겠다는 일념으 심히 바닥을 판 결과!!봉지 2/3는 채워서 나갔습니다.예이굴입니다. 너무 크죠? 근데 얘들이 작은 애들라는 거~더 큰 애들은 두고 왔다는 거정말 지천에 린게 굴이었습니다. 센스 넘치는 삼촌께서 요새 유행라는 밤 막걸리를 준비해주셔서 막걸리와 굴을 맛나게 었습니다. 저게 전부가 아니에요. 저건 먹을 만큼만 거고, 나머지는 아이스박스에 담아서 집으로 갖고와서 무려 3집에 나눠 주었습니다. 모두들 얼마나 좋아하던..정말이고 다시 줍줍하러 가고 싶네요 ^^타란~보이나요? 저희가 캔 조개입니다. 조개 캐고나서 얘들이 덩이인지 아닌지 일일이 확인하고 담고,해감하며 확인고, 끓이기 전에 확인하고 요리를 했네요. 뽀얀 국물 이시나요? 저 조개 역시,, 다가 아닙니다. 1차로 모텔서 조개칼국수 해먹고 집에 돌아와서 3집이서 나눈 게 양입니다. 조개 삶아서 내줬더니 5분만에 순삭! 이거 화입니다!! ㅎㅎ그리고 조개물로 미역국도 해 먹었지. 알뜰 살뜰 채취해 온 모든 것을 다 먹었습니다… 하하보이시나요? 이 풍경??? 바닷가에 있는 그네에요.누 치했는지 참 로맨틱하고 고맙더라구요. 애들은 저기서 참을 재밌게 놀았어요. :)요건 모텔에서 쪄주신 굴 사이네요. 한 바께스를 삶아서 츄릅 츄릅 맛있게 먹었어.요건 ‘함초’라고 아세요? 함초를 모텔 사장님께서 따는데 함초랑 참나물 넣고 부침개도 해주셨어요. 완전 강식!!얘는 문어일까요? 불가사리 일까요 ?낚시배 띄던 포트에서 만난 애인데… 궁금해서 슬쩍 끼워넣었니다. 하하그렇게 첫째날은 다양한 액티비티와 해산물 치로 보내고, 뜨끈한 온돌에서 딥 슬립하고 다음날이 았습니다. (5) 게잡이 둘째날 아침입니다. 물때에 맞 침 일찍 게를 잡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8시반에 방을 섰습니다. 게망은 모텔에서 빌려주셨고, 저희가 닭고만 샀습니다. 모텔 사장님께서 알려주신 핫 스팟으로 서 게 틀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밴쿠버에서 게이만 한 5~6군데 간거 같은데..여기가 최고였어요!던는 족족 걸립니다. 물론 다 큰 게는 아니지만요… 레락(홍게)가 주로 잡혔고…은근 크고 실한 놈들이 많이 혔어요..정말 너무 신이났어요. 도시어부가 왜 되는지 겠더라구요 … ^^보이시죠?이 날 2시간 정도 게잡이 는데 7마리를 잡았습니다. 꼬맹이 3명, 어른 2명이었니 총 10마리 까지 잡을 수 있는데점심도 먹어야 하고 시간도 맞춰야해서 그냥 나왔네요. 게는 그대로 들고 서 집에서 쪄먹었어요. 집에서 쪄먹을 때 까지 애들이 아 있더라구요..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던져니와 다르게 홍게는 껍질도, 살도 야들야들 더라구요.. 제비새끼들 처럼 서로 달라고 아우성치는 아이들을 먹고 나니 지칠정도로..정신 없이 해치웠습니다. 1박 2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다양한 액티비티를 하고이게 많은 음식(?)들을 해먹을 수 있었던 건현지사정을 는 삼촌이 함께해주셨기 때문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 서서히 코비드 분위기도 풀려가는데,여름에 렉센타 아서 뭐하고 놀지? 싶으셨던 회원님들!어서 한스삼촌 나이모 액티비티 문의하세요!날씨 맞춰서 가셔야 하니 서 좋은 날짜를 찜하시기 바랄게요. 글을 쓰니 그날의 운이 다시 새록새록 하네요. 당장이라도 또 달려가고 은,2번째 가면 더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더 많이 잡 같은? ^^) 느낌입니다. 하.. 먹을거 사진을 보니 배가 슬 고프네요.. 사진에 있는 거 다 다시 먹고 싶어요 ㅠ오늘 하루도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 굿밤 보내기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