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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친 기억이 있어 후배 세집 식구들과 약속을 하고 새벽 3시 출발 하여 오전 7시쯤 부터 낚시 시작 기대했던 와이링은 오지 않고 아침에는 입질도 없었습니다. 후배 식구들 역시 아무것도 ㅠㅠㅠ 심심해서 10시쯤 혼자 더욱 안쪽으로 들어가니 고기들이 튀기 시작 하고 어떤 미국인 커플이 삼치를 낚아 올리는것을 보고 곧바로 갓차로 연결하여 던졌으나 갓차는 거들떠도 안 봅니다 래서, 다시 사비끼로 바꾸고 던지니 간혹 사설토토 삼치가 잡힙니다 ^^ 후배들은 한마리도 못 잡아 저와 와이프가 잡은 삼치로 얼른 회를 떠서 후배 식구들 맛 좀 보게 해주고 .. 추가로 더 잡은것으로 후배들 가기전에 총 4마리의 삼치를 떠서 배가 부르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충분하게 회를 먹을수 있게 회를 떠서 먹여주고 후배들은 오후 2시쯤 철수.. 저 역시도 2시 40분쯤 철수하여 빌록시로 이동 그 다음은 …  게임 ㅋㅋㅋㅋ11월 8일 (금) : 롱비치 (걸프포트에서 약 15분 더 안쪽) 와이프와 그동안 봐왔었던 포인트로 7시부터 낚시 시작 8시까지는 완전 꽝 !! 하지만, 와이프가 이쪽 저쪽 옮기면서 입질 발견..이곳에서 미달이로 놓아준 양머리 2마리를 제외하고 14인치에서 17인치 양머리 4마리 포획 ^^ 그리고, 13.5인치 광어 한마리 포획 (오랜만에 잡은 광어 ㅎㅎㅎ) 그리고, 제가 36인치 블랙드럼을 포획 (그 이전 기록은 34인치 ^^) — 기록 갱신 ^  이후로 와이프가 22인치 블랙들드럼 포획 (와이프 기록)이후 11시 정도부터 입질 뚝 !!  그래서 12시 정도 수산시장쪽으로 이동 와이프가 양머리 2마리 (미달이 한마리 포함)이곳에서 홍길동 님과 청담님 첫 만남 !!제가 약 1시간 가량만 있었어서 긴 이야기를 못 나누었었습니다 ^^- 11월 30일 (토) : 빌록시 (신피어 /스칼렛 카지노 옆) 아침일찍 신피어 입장 ..  하지만, 공사때문인지 물이 너무 구정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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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도 없 여 스칼렛 카지노 옆 다리로 이동 ..  결과적으로는 입질 한번 못 받고 꽝 !!! 이곳에서 세돌짱님 식구분들과 모스맨님 만남 조금후에 최프로님 내외분 만남 ^^12시쯤 철수하여 점심먹고 호텔 체크아웃 후 어번으로 이동도착하여 아들 친구들 부르고 와이프 지인 불러서 이슬이와 맛난 저녁 회 !!!!잡았던 블랙드럼들은 필레를 떠서 마지막 사진처럼 블랙드럼 찜을 해 먹었습니다.이건 정말로 맛 납니다. 아구찜보다 훨씬 지 척 입니다 ^^이날 신피어에서 번개팅이 있는것을 알았지만 토요일 올라가기로 아이들과 약속을 해서 부득불참석을 못하였습니다. (최프로님 이하 모든 분 들께 죄송 합니다)대박은 아니었지만 .. 그럭저럭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너무 긴글 올려서 죄송 합니다.12월은 날씨가 쌀쌀해지니 .. 다시 주말마다 출조 예정 입니다.빌록시가 행선지 인데 …  조과가 좋지 않으면 연말쯤에는 그랜드아일 출조도 생각 중 입니다.감사 합다. 저도 쫒아가 와이프가 놓친 양머리를 포획 ^^기억하려고 좀 더 자세하게 적어보려 합니다.1일차(12.4)오후2시반경 신치토세공항 입국.중국발 비행기랑 겹쳐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짐검사가 엄청 심하더라구요.앞에 한국인 커플은 캐리어 열어서 검사 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안했어요.ㅋ 뭐 걸릴것도 없지만 뭔가 검사받기는 싫더라구요.그렇게 JR타고 도미인아넥스호텔로 이동하는데 자유석으로 끊엇어요. 자유석 격이 올라서 ㅎㄷㄷ.. 거기다가 사람도 너무 많아서 서서갈뻔 했지만 앉아서 갔어요.도미인아넥스호텔 2박 체크인하고 룸클린 대신에 컵라멘? 받았어요.근데 사설토토 청소를 해주신거같더라구요. 침구정리가 되있었어요.받은 라멘은 저녁에 야식으로 주는 라멘이랑 맛이 비슷해요. 그냥 그럭저럭 먹을만하더라구요.그다음 기타에비스(양고기) 먹으러 갔어요.5시경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좋앗어요.ㅎㅎ메뉴는 첫번째랑 두번째 나씩 시키고 감자, 양파 추가해서 먹엇는데 양파가 그렇게 달고 맛잇더라구요 강추에요 ㅋㅋ양고기 냄새난다는데 저는 냄새나지도 않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엇어요. 환풍기 틀어달라고 해서 틀었는데도 연기가 심하고 가격이 조금은 사악하다는 생각은 했어요기노토야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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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한개씩 시켯더니 아이스크림이 너무 커서 먹기 힘들었어요. 맛은 있어요. 치즈맛이 나는거같앗어요. 에그타르트도 맛잇는데 무 배불러서 남겼어요ㅠㅠ한동안 아이스크림은 안먹을거같아요 ㅎㅎ오도리공원가서 일루미 구경하고 TV탑 구경하고 사진찍고 하는데 너무 추워서 편의점 음식 사들고 숙소와서 야식으로 주는 라멘먹으러 바로앞 프리미엄 갔다가 다음날 삿포로역 가는 택시 예약하고 대욕장 가서 목욕했어요. 평일9시정도 되어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너무 좋앗어요. 오히려 혼자 있으니 좀 무섭다 해야되나 ㅎㅎ 암튼도미인아넥스 강추에~2일차(12.5)도미인아넥스에서 프리미엄으로 이동해서 전날 예약했던 삿포로역으로 오전7시반에 택시타고 갔는데 10분만에 도착했어요. 비에이 후라노투어(홋카이도랩)에서 8시반에 종의광장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너무 빨리 도착해서 종의광장 옆에있는 사설토토 도토루에서 커피+샌드위치 먹으면서 기다렸어요.25분 쯤에 가이드님이 오셧고 40분경 출발했어요. 홋카이도랩 정말 추천해요. 가격도 다른곳보다 저렴한 편이고 가드님이 삿포로에서 거주하셔서 삿포로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여행자들은 잘 모를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좋앗어요. 친절하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으시더라구요. 다만 비에이까지 가는데 넘 오래걸리고 저녁까지 스케줄을 해내느라 힘들었지만 버스기사님, 가이드님이 더 힘드셧을거라 생각해요.삿포로역으로 돌아와서 예약해둔 빙설의문을 갔는데 코스요리를 잘못예약해서 털게가 아닌 킹크랩만 먹게 되었어요ㅠㅠ 속 킹크랩 게살요리만 나오다보니까 너무 물리고 느끼해서 남겼어요. 돈아깝더라구요..3일차(12.6)호텔 체크아웃하고 테시카가라멘 요코초점 가서 제일 잘 나가는 라멘 먹었어요. 가격이 또 금새 올랏더라구요ㅠㅠ 비싸긴 했지만 너무 맛있엇어요. 이치란라멘이랑은 또 다른맛이더라구요. 국물이 진하고 생각나는 맛이에요. 또먹고 싶네요 ㅎㅎ시내구경 조금 하다가 너무 춥고 눈이 계속 와서 호텔 로비에서 쉬다가 2시경에 삿로역으로 캐리어끌고 걸어갔어요. 지하상가로 가는길에 구경할게 많아서 구경하다 보니 30분정도 걸렷어요 ㅎㅎ 3시에 죠잔케이 하나모미지 송영서비스가 예약되어있어서 타고 가는데, 뒤에 일본인 부부?인지 너무 시끄러워서 잠은 한숨도 못잤어요. 그래도 밖에 구경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가더라구요.미끄러지는 사람도 많이 봤어요ㅠㅠ 죠잔케이 하나모미지 체크인 하고 룸넘버 받아서 올라가는데 문열고 닫는게 쉽지않더구요.일본인 고객은 룸까지 같이 가서 알려주는거같던데 저희는 그냥 캐리어 가지고 올라가라고 보내시더라구요. 약간은 서운했지만 뷰도 너무 좋고 대욕장, 가이세키,조식 다 맘에 들었어요.하지만 예약해둔 12층 전세탕은 좋앗지만 너무 빨리 어두워져서 밖에가 안보여 좀 아쉬웟어요. 완전 노천탕은 아니더라구요.그래도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더 갈려고 해요. 숙박비는 2인에 30좀안되게 예약햇어요. 글구 호텔료칸에서 금만 내려가다보면 편의점도 있어서 맥주랑 과자 사가지고 와서 Tv 나홀로집에 보면서 힐링햇어요ㅎㅎ4일차(12.7)10시에 체크아웃하고 다시 송영서비스로 삿포로역 도착.근처의 유니조인 호텔에 짐 맡기고 우니무라카미 가서 점심식사 했어요. 11시반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