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 건문가

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맡겨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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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세뇌에 나중에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게 되죠.

어쨌든 그렇게 7살 정도 되었을때 아빠와 다시 만났던거 같습니다. 

처음엔 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단칸방으로 살았었고, 저와 동생은 얼마 안있다 고모네집에 맡겨집니다. 

중학생인가 누나 둘이 있었고 갓난아기가 한명 있었죠. 고모와 고모부는 매일 싸우셨고 화를 내셨 습니다. 누나들은 우리를 괴롭히고 갓난아기마저 저희를 괴롭혔죠. 

아기가 뭘 알겠습니다만은ᄒᄒ..그나마 피가 그섞여있었기에 밥은 주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새엄마의 엄마, 즉 새할머니 집에 맡겨지게 됩니다. 여기가 정말 지옥같았죠. 

새할머니집엔 새엄마의 원래 자식들이 있었고 우린 차별 대우를 받았고 찬밥신세였습니다.

영양이 부족했는지 다쳤는지 어쨌는지 제 엄지발톱이 발톱이 벗겨져서 덜렁덜렁 하는데 밴드도 없고

아무도 절 돌봐주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혼자서 휴지에 박스테이프로 밴드를 만들어서 썼습니다ᄒᄒ 정말 무서웠죠.

동생은 두꺼운 쇠문에 손가락이 찍혀 피가 철철나고 저는 솔직히 뼈가 보였다고 생각했는데 신경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피는 둘째치고 하 얀부분이 보였는데도 병원에 데려가기는 커녕 집에서 약발라주고 땡이더라구요ᄒᄒ 

그리고 가장 아직도 제 맘속에 큰 상처였던 것은 저와 제동 생에게 새엄마의 친자식들이 먹을 과자 심부름을 시켰다는 겁니다.

아직도 기억나는데 뿌셔뿌셔 메론맛을 사서 가는데 동생이 저에게 오빠 나도 먹고싶어 라고 했던 그 한마디가 아직도 전 잊혀지지가 않네요ᄒ 우린 먹지못할거였으니까요

아빠가 저희를 보러 오는날에는 항상 창문틀에 걸터앉아 빌라 밑에 차를 세우는 아빠를 내려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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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서 떨어지면 아빠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줄까..?라는 생각에 말이죠.

그렇게 살다가 결국 제가 초등학교 입학을 해야할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친아빠와 새엄마 저, 동생 넷이서 사당동의 한 빌라 반지하집에서 살게 됩니다.

초등학교때 제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입학하고 당분간은 엄마가 데리러 오거나 했는데 새엄마는 입학식 이외에 딱 하루를 제외하고 학교에 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모래놀이를 하다가 현기증이 계속 나서 학교에서 새엄마에게 연락하여 조퇴를 시켰을때도 저를 데리러 오지 않았고 저는 현관에 쓰러져 있었고 아빠가 저를 발견해 둘은 크게 싸웠죠.

대부분 그런식이었습니다. 저와 동생은 아침에 500원을 받는게 전부였습니다. 저녁도 집에서 먹은 기억이 딱 한번 밖에 없습니다. 

동생은 냉장 고에서 사과를 꺼내 먹었다며 무차별적으로 맞았고 저는 동생을 보호하려다 저도 맞았습니다.

아빠가 안들어 오시는 날이면 8살, 6살인 저와 동생에게 밤 12시까지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었고 저와 동생은 자연스레 동네에서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고 백화점에서 책을 훔치다가 걸려서 혼이 난적도 있죠. 

동네 친구들에게 따돌림도 많이 당했습니다. 반지하인 집 욕실 창문을 열고 모래를 뿌려댔고 저는 울면서 그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것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무도 저와 제동생을 도와주지 않았으니까요.

뭐 그런 생활을 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비가오는 날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오늘은 엄마가 데리러 오실거다라는 말을 하셨고 저는 처음으로 제 도 엄마가 학교에 데리러 온다는 말에 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바보처럼요.

차에타서 혼자서 재잘재잘 떠들었는데 집 앞 문방구에 차를 세우더니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따라 들어가니 원하는걸 하나 고르라고 하시더라 구요. 

저는 너무 신이나서 그 때 유행하던 구슬동자를 하나 샀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하고 뛸 듯이 기뻤죠. 무엇이 저를 기다리는지는 아무것도 모른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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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간 저는 할 얘기가 있다는 아빠에게 들어가 재잘재잘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가 이상합니다. 짐이 쌓여져있고 아빠의 표정 이 어둡습니다.

이제 더이상 함께 살 수 없다는 아빠의 말. 저는 울고 불고 매달렸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좌절감, 저와 동생은 또 버림받았습니다.

막내이모에게 연락을 해두었으니 엄마가 데리러 올거라며 저희는 차를타고 한 모르는 동네로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기전 아빠는 제게 5천원을 쥐어주셨습니다. 아빠가 돈이 없다는 것을 알았던 저는 아빠 돈 없잖아라며 아빠에게 돈을 다시 쥐어주 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지금도 친아빠는 그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와 동생은 아빠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한 교회로 들어갔고 그곳에는 처음 보는 사람처럼 낯설지만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새아빠 저와 동생 네가족의 먹튀검증 전문가 먹튀폴리스에게 생활이 시작됩니다.

참 여기까지도 적고 보니 줄인다고 줄였는데도 엄청 긴 내용이네요ᄒᄒ 정말 단편의 기억들만 적은건데도 많은 일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 니다.

이 다음부터가 또 본격적인 얘기가 되는데 너무 길어서 괜히 죄송하네요ᅲᅲ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시간되고 마음내킬때 뒤의 일들도 올리겠습니다ᄒᄒ 좋은밤 되세용

지난주에 도레미 도착해서 읽히고 있어요~ 드림차일드는 지금도 꺼내올 정도로 대박이고 도레미도 대박조짐이 보이네요! 

도레미부터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단 둘 다 양장본이고 드차도 도레미에 도 단계처럼 글밥 적은 책도 있지만 도레미 곰이 전반적으로보면 글밥 적은 책들이 많구요.

뮤지컬 동화라 양장본으로 넘어갈때쯤 흥미유발에도 좋을거 같아요^^ 

전집구매하면 무지컬동요cd 그리고 클래식 원곡cd 도 함께 들어있어 cd로 클래식 흘려듣기 해주기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