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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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6년만의 첫 필합이라 기분이 얼떨떨하기도 하고,오늘 집에와서 애기랑 와이보면서 먹튀폴리스맥주도 한잔하니 기분이 알딸딸하네요.

그냥 처음으로 사는 애기좀 하저는 2015년에 잘 다니던 직장을 다니다가, 공무원시작해보자 하여 호기롭 사를 그만두고28살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전의 직장은 그,저,그런,,,음,,,그런 회사였고,, 단순히 노후보장과 일을 오래할수 없을거같 만두고공무원의 길을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1.친구의 합격 당시에 2015년 2때 경찰을 엄청뽑기시작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경찰직을 시작했고, 친구는 년만에 영어 과락을 넘기며 합격을 했고, 저 또한 금방 합격할줄 알았습니다.

년간 정말 열심히 했지만, 계속 되는 영어 과락으로 줄줄이 낙방을 했습니다

.영어 과락만 넘기면…50점정도만 되면 합격하니까 그냥 단어만 외우고 들어자 라는 생활을 2년 넘게 되었습니다.

2. 성적하락의 순간 정확히 2년차가 지니 전과목 90~80점을 돌던 제 점수는 80~70점으로 내려가기 시작했고,

6도 이후로는 영어 과락만 면한다고 합격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렇게 해도 정신 차리고, 이번에는 어쩌다보니 높은거겠지 다음번에는 괜찮을거야.

거의 자위 까운 위로를 하며 계속해서 공부를 했습니다.3. 결혼 17년도에 와이프의 임으로 공부를 그만두고 취업을 했습니다. 돈은 벌고 있었지만,

와이프, 아기와 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없었고, 금방 붙을거라고 와이프를 안심시키며, 일을 며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에 3~4시간자며 공부를 했고, 주말에 잠은 몰아서 습니다. 여전히 영어 점수는 형편없었고, 그럴때마다 처가집에도 가지 못하는 경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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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가 추천하는 구분법 3가지!

첫번째,19년 마지막으로 제대로 해보자..

그리고…정 심으로 그만두자 하는 생각으로 19년 2차 시험을치고, 20년1월까지 공부를지않고 가족과 좋은시간 행복한 시간보내며 정말 원없이 놀았습니다.

와이프 말 많이 고생했더라구요. 애기도 벌써 4살이 되었고, 저는 못난 아버지가 되있었습니다…

매정하게도 또 공부이야기를 와이프에게 했고, 와이프는 그날 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와이프도 정말 마지막으로 밀어준다고 1년 봐라고 했습니다.맞습니다.

사실 와이프는 보살 입니다….저라도 저같은 놈라면 이혼 했을겁니다.

두번째, 그 긴시간을 혼자…아이와 함께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박육아를 하며 그 긴 4년의 시간을 버티고 있었습니다.

1월에 퇴사를 하고, 로 영어 과외를 했습니다.(42만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머리를 밀고, 무조 에와서는 책을보다 그냥 책상에서 잠을 잤습니다.

정말 1월부터 침대에서 자게 10일도 안됩니다. 그냥 과외마치고 운동하고 집에와서 씻고 책상에 앉아 시 공부를 했습니다.

그냥 거기서 잠을 자고 일어나서 다시 독서실을 갔습니. 은 무조건 김밥만 먹었습니다. 왠만한거리는 무조건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 녔습니다.

최대한 와이프에게 짐이되고싶지 않았습니다.1차 경찰 -한국사90 어 65( 3법 망 – 필탈)

지방직 – 방재안전 영어 70 한국사 90 국어70 선택 5 60 (결과기다리는중. 안될가능성 높음)소방 – 한국사100 영어 75 어60 방학55 법규55(선택 한달공부 – 노가산점 필탈)

5. 필합어제 필합(법무부 출국관리직)하고, 집에가니 와이프가 회를 먹지 않는데, 제가 좋아하는 회와 삼살을 구워놓고 맥주랑 준비를 해주었습니다.

세번째, 비록 필합뿐이지만… 정말…..랜만에 ‘마음에 짐’을 살짝 내려놓고 가족와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냥 모게 미안하고….와이프에게 또 미안하더라구요. 마땅한 직업이아니라 돈도 50~180밖에 못벌고…

그걸로 애기키우고…월세내고….밥먹고정말 모든게 안하더라구요.제가 지금 여기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말씀은저도 접에서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꾸준하게 잡고 있으면 기회는 오더구요…저는 사실 이제 그 기회를 다 썼습니다. 왜 먹튀폴리스가 안전한가?

지금 이번기회는 내 기회가 아 이프가, 하늘이 내려준 1년이라고 생각하며 하고있습니다.경찰직에서…

소방에서…그리고 법무부소속이 될지 어떻게 알았겠습니다.어떤직이 높다 낮다가 니라, 그냥 생각지도 못했던 직렬에 붙을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알게되는 안전놀이터 구분법!

하지만 저는 기이 있었습니다. 꼭 경찰이나 소방, 이런 활동적인 직렬만 찾아서 했습니다.

마막까지 최선을다하고 최종발표때 저도 꼭 합격수기를 쓰고싶네요.긴글 읽어주서 감사합니다…

충분히 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해, 가장 어두운 독서실에서 장 싸늘한 강의실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모든 분들께…

전 딸이2개월 때 이하고 친구가 돌까지 맏아서 키워주고 돌지나서 친정 엄마가 지금9홉살 지금지 봐주고 계세요

지금은 실직상태 답답하고 때로는 한번씩 트러블 생기는 엄때문에 속상할때도 있지만 저의 속상함은 여기에서 쨉도 안되는것 같아요

처에는 아이 아빠가 저 괴로움에 빠져서 아이도 안보다가 작년 8월달 연락이 왔라고요

아이가 보고싶다고 사실 아이가 아빠 찿을때 처음에는 외국갔다 거짓 는데 희망고문 같아서 7곱살때 죽었다고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헷갈려 하드고요 그러다가 연락이 온거에요 아이는 보고싶어하드라고요 그

래서 만났어요 하고 똑같이 생긴 아빠 그리고 1년 지난지금 둘다 넘 좋아해요 친척집도 데리 니고 딸이 남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요

성격이 워낙 좋아서 (은근 자랑)많이 니어도 양육비도 주고 힘들면 엄마에게 투정부리고엄마돈 빌리고 벌면 갚아드고 큰오빠가 한 번씩 도와주고 지금은 코로나로 오빠도 힘들어서 ㅠㅠ

1500 5만원 부담스러워서 전세 임대 신청했는데 연락은 없고 근데요 전 그래도 웃면서 살려고 노력해요

여러분 제가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별도움은 못드리지만 로서 위로가되고 마음으로 응원도 해드리고 싶어서 긴글 적어봤어요멋있어요!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아오셨군요.연락올꺼예요! 우리 홧팅!각자의 십자가 다고 합니다.

잘 버티셨고 복덩이 딸래미랑 알콩달콩 행복히게 잘 살생각만 세요^^아이들은 우리의 희망이잖아요^^

잘키운딸하나 열아들안부럽니다♡ 꼭 은 소식오실꺼예요^^공주님도 정말 효녀네요😀😀참 마음이 밝고 착하시네요

이 힘든 상황에도 엄마가 밝으시니 아이도 이쁘게 밝게 컸나 싶네요 ㅎ우리 들어도 웃음 잃지말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아요 ㅎ

힘냅시다 ㅎv별 이야기는 아니지만 죽다 살아난거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주말에 첫 장거리를 다녀왔습니다

.퇴근하고 야간에 부산여행을 가고 있었습니다.1000키로도 안된 첫 장거리이기에 최대한 알피엠 2000을 넘지않는 선에서 살살 가고

있120안쪽은 되는거 같네요. 120 넘어야 2000넘어갈까 하더라구요.)2차

안전한 먹튀폴리스가 이유가 다 있는법, 바로 스포츠토토를 함에있어서 보증을 해준다는것인데요

비교하자면 누군가가 배팅 혹은 겜블링을 할때 보장을 해준다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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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놀이터 중국어를 모르지만 중국드라마를 보다보면 한자 자체 메이저놀이터 뜻이나

한자성어에 담긴 유래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황제역을 맡은 주전이라는 배우가 정말로 “잘생김”을 연기합니다. [삼생삼세십리도화]에서 조우정이

잘생김을 연기했다고들 하는데 조우정은 그냥 진짜 완전 잘생긴 거지요. 각자 취향이 다르겠지만요. 이

드라마 황제역 배우는 잘생기진 않았는데 연기가 굉장히 섬세해요. 메이저놀이터 정말로 지하를 사랑해서 바라보는

눈빛이에요. 눈빛으로 모든 걸 말해줍니다. 이 배우 연기가 좋아서 동성애를 다뤘다는 자객열전 자료도

찾아두었습니다. 가수 출신이어서인지 목소리가 좋습니다. 이 작품에서 본인 목소리로 연기한 것 같구요.

지하역 마몽유 배우는 다른 드라마에서 조연일 때도 눈여겨 보았습니다. 공정(?)할 것 같고 똑똑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착해보이는 배우입니다. 자기가 손해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잘해주고 아무일 없다는 듯 모르는 척

할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이 드는 배우입니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는 엉큼한 표정이 일품이에요.

다른 작품에서 주연으로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지하 부하로 나오는 두 사람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덤앤더머 형제같은 느낌이 드는데 착해보여서 짠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처음 제목은 조고, 폐하심 동료(槽糕, 座下心动了) 였는데 바뀌었다고 하네요.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허술해지고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그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 잘 어울리는 배경음악과 화려한 색감(

출연자들이 입은 옷 색깔이 다채로워서 눈길을 끌어요.) 애쓴 흔적이 뚜렷이 보이는 영상, 진짜 잘만

든 오프닝 그리고 배우들 열연 등등 “황제가 사랑에 빠졌다”는 제목에 걸맞게만 이야기를 풀어나갔

다면 괜찮았을 것을 작가가 욕심부렸던 모양 입니다. 굳이 역모 사건을 끄집어 내서 질질 끌더니 후

메이저놀이터 전부 똑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반부부터는 ‘내가 이걸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스스로를 의심하면서 견뎌내야 했습니다. 그냥 황제랑

남장한 내시가 사랑한 이야기로만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안녕하세요 저번주금요일날 쇄항3차수술하고 내일 퇴원을 앞두고있는 27살 다온이엄마입니다.

요즘에도 아이가 쇄항으로 태어나 가입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하는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38주3일에 자연분만이 무서워 제왕절개를 할예정이었습니다. 3일 빠른 38주

2019년11월19일에 양수가 터져서 양수를 줄줄흘리며 산부인과에 도착했죠

그때까지만해도 당연히 아무런문제가 없는줄알았어요 많은 분들이 양수터져서 병원가는분들이많으니깐요. 먹튀폴리스에서 제대로 놀아보자

가서 수술준비를하고 수술대에 눕고 마취에 잠이들고 일어나세요 하는 소리에 눈을떴더니 제가 상상했던 축하드려요

몇키로에 건강한 아들입니다~ 가 아니라 “아기가 항문이없어요 큰병원 가야돼요 가끔 있는일인데 수술하면 괜찮아요”

였습니다 저는 마취기운에 “네? 항 문이없다구요?” 아..항문이없구나 무슨얘기지? 항문이없을수도있나?

이렇게 생각하며 얼굴도 못보고 회복실로 옮겨졌어요.

남편은 저한테 걱정말라고하고 병원차를타고 대학병원에 갔어요 다들 처음에 모르셨겠죠 쇄항이라는

병명도 항문이없을수도있는지를.. 저도 그랬습니다. 왜?? 왜 주변사람들 다건강하게 낳는데 왜 나만???

그날 당일부터 핸드폰만잡고 검색만했어요 그러다 사랑나눔카페를 알게되었구요 평생 지린다..

평생 관장을 해야된다 서울에있는 큰병원에서 수술해야된다 이런글들을 보고 걱정.. 걱정…걱정

만했습니다. 그래도 수술하면 괜찮다고하니 괜찮아..괜찮을거야 하면서 그렇게 몇일을 보냈어요

아기는 인하대병원에 도착해 이것저것 검사를한다고 했어요 검사를 했는데 식도까지 막혀있다라고 했어요

더 큰 충격이였죠 왜??? 식도까지???? 진짜 이아이가 살수는 있는건가 무서웠어요 남편은 인하대병원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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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를 왔다갔다하며 저에게 소식을전해줬어요 “내일 식도수술과 장루내는 수술을 한대 ” 장루 …

제 지식으로써 장루는 나쁘게 인식되어있어요 잘몰랐으니까요 식도는 한번만 수술하면 정상적으로

먹을수있다고했구요 그렇게 4시간이 넘는 수술을 하고 나온 다온이의 사진은 보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예뻤어요 태어나서부터 고생시키는거같아 맨날 울고 나중에 들은거지만 남편도

왔다갔다하는 차안에서 혼자 펑펑 울었다고했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21일째되는날 퇴원을 할수있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고 집으로 데려왔어요

첫아이다보니 어떻게 분유를 줘야하는지 기저귀는 어떻게 갈아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는데 거기다

장루도 갈아줘야해서 멘붕이었지만 사랑나눔카페를 통해 미리 배운지식으로 잘 관리해줬어요

무럭무럭잘 자라는 다온이를 보면 그래!!3번수술하면 정말 다른아이들과 평범 하게 자라겠지 하고 행복한 날들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기다리고 기다리던 2차수술날이 왔습니다. 카페에서 2차수술은 정말 중요한수술이다

서울에있는 병원으로 전원한다는 글들을 많이봤어요 저는 평소에도 걱정이 많아서 고민했지 만

인하대최윤미교수님도 소아외과 교수님중에서도 유명하시고 1차수술도 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2차 도 교수님믿고 인하대병원에 서 진행했어요.

여러번 외래를 갔었고 여러검사를 했어요 대장조영술만 기억이나는데 다른검사도 했던거같아요

다온이는 고위중에서도 엄청나게 고위래요 요도와도 붙어있었구요 수술하루전날 입원해서 저녁부터.

메이저놀이터에서 승률을 높일 수있는 필살 기법은 바로

먹튀폴리스에서 가족방을 즐기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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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아침부터 생각중에 두서없는 긴 글 죄송스레 생각합니다.

카페에서 스포츠토토 다른 분들 글 읽으며 여러가지 고민끝에 조언을 얻어보고자 글 남겨봅니다.

현재 연체는이미 0일은 넘는 상태고, 1년대대출이 30%이상이였어서,8월 중순이 되어야 30% 이하가 됩니다.

이쯤되면 연체 90일을 넘습니다.채무중에는 장학재단 600 / 살론 700 / 햇살17 700 이 들어있습니다.

총 채무 6900 이고, 카드사 5곳, 은행5곳, 대부1곳, 장학재단입니다.

이중에 현재 5200정도만 개인회생 신청여 월변제 70만7500원, 36개월로 초안만 나온 상태에요햇살쪽 2곳과 대부가 아직 추가합산이 안되었는 상태라서요

추가되면 여기서 더 변제금이 올라가긴 것같아요

보정권고가 나왔는데 제시하는 서류를 보고 이건 제가 감당하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연기 신청까지 해서 내일이 막바지긴 한데 여적지 자 방황중입니다…

.제 상황에 이렇게 차일피일 미룰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도 알고.

뭐라도 얼른 작성해야하겠지만개중에 부모님 신분증사본 같은 감당하기어운 서류도 있고부모님께서 이혼가정에 저는 떨어져산지 좀 된 1인가구입니다.

감면도 감면이지만 월납입금이 비슷하다면 저는 무감면되도 개인워크 하고 싶은데개인워크가면 월납입금이 100만원 넘게 나올런지 걱정이 되고,

두번째로는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햇살, 장학은 국가자금이라 채무는 포함되도 갚는건 따로 갚야 한다는것 같아서위에월납입금에 따로 갚을 자금을 생각하니

결국 회생으로 돌아가야 하나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회생신청당시만 해도 직장인었긴 한데. 안전한 먹튀폴리스 제대로 즐겨보자

딱 신청하고 나자마자 퇴사(회사가 월급을 한참 못줘서 직원들을 좀 짤랐어요)된 묘한 상황이고보정권고도 어째 소득증빙에 관한건 없는 상태입니다변호사사무실에 일을 맡긴 상태인데,

수임료가 200이였고, 법원송달료만 한 37~40 들은것같아요진짜 거의 바득바득 어떻게든 내봤는데 수임료 5개월 분납에 어제 밀린

월급 일부 받고 2회차 냈더니 텅장이네요..나머지 3회차는 실업급여에서 나가야 되고, 월세도 현재 45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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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신청하러 신복 약잡고 갔었는데(ㄱㅈ) 오히려 엄청 놀라시더군요아니 이걸 개인회생이 진행이 됬었나며 이건 개인회생도 되는게 놀랍다며,

프리는 애당초 되지도 않는다고딱라 말하셔서,..그리고 햇살도 있어서 안되요, 장학재단도 안되요,

왜이러셧냐고 하시길래..프리는 안되는것으로 알고있고, 회생은 서류와 진술서와 남은 수임를 감당하기 어려운상황에서코로나인 경제위기에 짤린 실업자로,

개인워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예상되는 월 납입금이 궁금하여 이렇게 적어봅니다.

.1. 회생지 후 개인워크로 갈아타면 막 월납입금 100만원 이상씩 납부하고 그럴까요..??2. 햇살이나 학자금 중 하나라도 개인워크합산이 될까요??여동생네 부부싸 식에 걱정도 되고이제는 화도 나고 그러네요처음에는 그래 그렇지..

하고 얘기만 들어주다가힘들겠다.. 토닥여도 주고제부가 나빴네.. 편도 들어주고부부상담 해보며이리저리 해결책을 제시해 보았어요

의 부부싸움은 절대 끼는 게 아니라더니자기네 부부를 이간질 시켰다고 어이없는 오해도 받았네요

(동생이 그때는 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랬다며 나중에 사과를 받았고 그래서 이해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하죠양가 부모님들, 형제들, 만천하에 싸움을 다 알려이제 인 것마냥 두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고 다행히 이혼까지는 가지 않고

서로 잘 지내더라고요 겉으로야 그렇게 보일 수 있었던 거고한동안 서로 노력도 정말 많 겠죠그래서 잘 지내고 있는줄 알았어요

상담과 우울증 치료 병행도 하고 노력했어요 근데 동생이 받은 상처가 너무 컸다는 걸제가 잠시 잊고 있었네요제부의 여

제가 싸움의 불씨였거든요그것이 제일 큰 문제이고후에 다른 문제들도 있고 복잡합니다제가 다 알지 못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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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괜찮다고 하는데이제 덤덤하다며그냥 속풀이만 하고 싶은 건지..

제가 제부 나쁘다고 하면같이 실컷 욕하다가 며칠 지나서이번엔 제부가 잘한다고 했다고애들때문에 이혼은 안되니 쩌겠어..살아야지..

믿어봐야지.. 이러네요솔직히 모르겠어요 저는..동생이 그렇다니 그러라고 했어요어쩌겠어요 제가.. 근데 이번에 또 사단이 났어요여

자 문는 아니고 제부 취미가 골프인데치지 말라고 줄이라고 얘기를 해도그걸 못 끊어서 크게 싸웠더라고요 홧김에 때린 게 동생 눈썹부분이 찢어졌고코뼈가

부러져 술까지 했어요당연히 경찰 와서 진술서 작성했고요가정폭력으로 고소는 안했다네요절대 가만두지 않겠다고시댁에 전화해서

당신 아들이 이렇다고 알리고저한테 슴 아픈 얘기 토해냈지요저는 그렇게 듣고만 있었습니다담담하게 이런저런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에 대해서

긴 시간동안 통화를 했어요 일주일쯤 지났을까요.. 찮대요언니 이제 신경쓰지 말래요 걱정되는 것 동시에

이제는 솔직히 스트레스도 받아요도대처 둘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제부의 험담이란 험담은 낱이 다 들어서정이 뚝 떨어지는데

동생이 용서했으니 저도 용서하고없던 일로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참고로이번에 다친 건 친정에서는계단에서 넘어져 다친걸로만 고 계세요저희 친정 부모님께서는 이혼을 하셔서안정적인 가정은 아닙니다

그래서 더 속이 상함과 동시에밉고 마음도 아파요 이런 일이 있는지 한달도 되지 않는데이번 주말에 가족끼리 만나서 밥한끼 하자고 하네요

마음이 그냥.. 복잡미묘합니다밥이 잘 넘어갈까요.. 모르겠어요그냥.. 얼굴을 보기가 힘들 것 같아요제 생이 제일 힘들겠죠

동생이 그만 아팠으면 좋겠는데저도 마음의 감기가 종종 찾아오니따뜻하게 동생을 안아줄 수가 없네요언니로써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언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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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이런 글을 처음 써봐서 글에 두서가 없어도 토토 이해 부탁드립니다

9살에 만나서 20살부터 동거를하고 21살에 아이를 낳앗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께서 해주신 집에 들어가서 살면서큰애를 키웠고 전처는 부모님이 어에 있는지를 모르고어렸을때부터 할머니 손에 키워졌습니다

그래서 아빠를 찾고 싶다고 하여서 초본 등본 본증명서등등을 띄어서 마지막 주소지를 로드뷰로 보면서 찾고그 주소지 주변

부동산을 찾아서 건물주님에 락해서그 집에 사는분 성함이 이분이 맞는지 지금 살고잇는지 물어보고연락처를 달라고햇는데 안된다고 하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전처가 그분 자녀인 증거를 그분께 보내드리고 연락처를 받아서전처의 아빠를 찾주었고 몇번 왕래를 하다가둘째가 생기고

둘째를 낳으면 산후조리를 해주시고 하신다고해서전처의 장인이 고있는 인천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같이 처가에서 살게되었습니다

인천으로 와서 저는 직장을 다니려햇는데장인이 소개시켜준 중국집에서 일을하게 되었고장인,장모가 제 월급을 모아서 전세집 얻어서 나가게 주겠다고

제가 일하는 월급을 관리해주셨고 1년동안 매달 월급 270~330을 드리고저는 용돈 20만원을 받서 생활햇습니다

2016년 5월 3일 둘째가 태어나고 얼마뒤에 요양복지원에 계시던 엄마가 병세가 악화되셔병원으로 옮기시고 22일날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이들이랑 전처랑 남양주로가서 입관켜드리고

준비를해서 다시 남양주로가려고 인천으로 출발해서 밤 9시쯤에 인천에 도착을햇고 도착하기전에 은집에서전화로 평일이라서

일을 뺄수가 없어서 장례식장을 못 오실꺼 같다구안산 작은집에 들렸다가 가라하셔서 인천집에 들렷다가

안산으로 가려고인천 처가에 들렷고 제가 주차 할 동안 전처가 먼저 집으로 들갔고제가 들어가니깐 장인,장모는 술을 마신상태엿고 저한테 앉자보라고 하더니

저희 작은아빠가 정신이 는사람이니 없는사람이니막말을하고 애들을 이시간에 데리고 오라는게 말이되는거냐 얘기를햇습니다

그래도 토토 가 가장 좋다!

그래서 가 아이들을 꼭 데리고 오라는게 아니라 애들도 같이 올수있으면 오고아니면 전처랑만 들렸다가 가라고햇고 얘기를 했습니다

알고보니깐 전처는집에 들어가자마자 장인,장모한테 작은집에서 애들데리고 들렸다가 래요이렇게 얘기를해서 오해가 되었던거고

그래서 전처가 그렇게 말을해서 오해가 되었던거다전처랑 저만 이 다녀오겠다. 먹튀폴리스 알고즐기면 즐겁다

하고 애들 재우고 안산집을 가서 작은아빠가 장례식장 못가서 미안하다 장례식치르러 갈때 름값하고 이것저것하는데 쓰라고 돈을 주셔서 받고

인천으로 왓는데또 장인이 저에게 앉자보라고 하더니 희 작은아빠는 저한테도움이 될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등등 막말을 햇고

저도 열이받아서장인은 저희 작은빠를 만나보신적도 얘기를 나눠보신적도 없으면서어떻게 그런 말을 함부로 하시냐

이거는 너무 하시는거다 기를하고일단락 되었고

장모랑 따로 얘기를하면서 다른것도 아니고 어떻게 저희 작은집을 욕을 할수있는거 희 집안사람인데 이거저것 얘기를하고장모는

이거는 장인이 잘못한거니깐 사과를 시키겠다고 얘기를하고저 례를 치르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와서일을하고 퇴근을 하니깐

장인은 반주를 하시면서 술에 취하셔서했던 기를 또하고 또하고 몇일전에 장인이 말을 했던거에 제가 반박했던거를가지고 또 너는 너는 어른한테 그러 된다

어쩌고 저쩌고하고 계속 얘기하길래듣다가 출근해야되서 먼저 자겠다고 말씀드리고 들어와서 자고다날 출근해서 전처랑 통화를하는데

장인이 제주도로 출장을 갔는데 장모도 따라갔고그리고 장인,장모가 전한테 걔는 어른을 기만하고 싸가지가 없다

이혼해라라는 얘기를했다고 저한테 얘기를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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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는 전처한테 장인이 사위가아니라자기아들이다 우리는 가족이다 아빠라고 불러라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 어게 뒤에서 이혼얘기를 하냐고그럴꺼면 우리아들이다 얘기를 하지말았어야 된다구

얘기를하고 어떤부모가 기아들한테 뒤에서이혼해라 등등 욕을하냐고 얘기를 했습니다그리고나서 장인,장모랑 한집에 살아도 마주기 싫어서 제 퇴근시간이

9시인데밤 11~12시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가서 잠만자고 아침일찍 큰애를 어린집에 데려다주고출근을 했습니다

몇일을 그렇게 했는데 장인,장모가 전처한테 뒤에서쟤 여자생긴거다 그래 일 퇴근시간보다 늦게 들어오는거다 얘기를했고저는 전처한테

그 얘기를 듣고 직장에 전화해보면 알겠고 장에 CCTV를 봐도나는 일 끝나고 직장에서 스마트폰보고 거기서 밥먹고 장인,장모랑 마주치기 싫고 얘기하기 싫어서있다가 오는거다

얘기를하고 몇일 뒤에 제대로 사건이 터집니다1년 조금 넘게 일하면서 월급 었던 돈 3000만원~4000원이 모인게 아니라장인,장모가 뒤에서 다 썻다는 겁니다

그 사실을 알고 열받서 바로 그 처가집에서 혼자 나왔고전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애들데리고

나가서 같이 살던지 아니면 가에 있을건지 결정하라구그랫더니 전처는 자기 가족편이라구 가족한테 기대고 싶다고 처가에 있을거라고 서 알겟다고 그러면거기 잇으라고

나는 나갈거라구 얘기를 햇는데 전처는 저에게 세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다첫째. 자기 아빠한테 사과하고 같이 살던지둘째.

자기 아빠한테 사과하고 같이 살다가 돈 모아서 나가서 든지셋째. 이혼하던지제 잘 못은 0.1%센트도 없는데

제가 왜 그래야되냐 그냥 이혼하자하고그 집에서 남용돈 3만원이랑 속옷이랑 여벌옷만 들고 나와서직장에

관리자 형 집에 옷방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에서 월을 일당제로 바꾸고 일당을 받아서생활을하고 2달동안 어느정도 돈을 모아서

월세 원룸을 얻고 그 직장을 만두고 다른직장을 구해서 생활을하면서돈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전세로 이사가면 바로 애들만 바로 데리고

려구그런데 제가 처가집에서 나가있는동안 처가에서는 이혼소송을 걸었구그리고 그 이혼소송 출석하라는 류든지 다른서류들이 다 주소지로 되어있는 처가로 갔고저는 그것을 모른체 출석도 못햇고 반박서류도 못 고 그냥 그렇게이혼이 완결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주민등록 말소가 되어있길래 주민센터가서 주민등 소 되어있는거 벌금내고 주소지 지금 살고잇는곳으로옮기고

서류를 띄다가 알게되엇습니다 이혼이 되었다거를그리고 나서 지금 옮긴 주소지로 판결문이 날라왓고

양육비를 인당 50만원 자녀두명해서 100만원을지급하라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에 전처가 연락이 왔고장인이 큰애(3살)를 흘리기도하고 말을 안 듣다고 효자손으로 발바닥도 때리고티비를

가린다고 소리를 지르기도해서 애들이 무서워해서 그집에 못 있겠고그집에서 나왔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갈곳이 없다고해서저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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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결혼생활 31년을…. 허겁지겁 허둥지둥 옆도 뒤도 못보고 왜 이러고 사는거지? 

신은 너무 먹튀사이트 불공평해…!!! 

안녕하세요~ 43세 딸, 아들 둔 맘입니다. 카페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위로도 되고 저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수술(자궁적출) 병원 선택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5~6년 정도 선근증으로 통증으로 인한 진통제를 한달에 2주씩은 먹었으니 그동안 

진통제 무지 먹었네요~ 3~4년은 동네 병원 다니 며 선근증도 모르는 의사들을 만나 진단명도

모르며 답답하게 살았어요~(동네병원서 원인을 잘 모르시면 꼭 의뢰서 받아 

큰병원 가보시 는거 추천요~저는 원인을 먹튀사이트 모르고 아프니까 많이 답답했어요~!!)

작년에 ebs 명의를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저랑 비슷한 증상의 여성분들이 많다는걸 알게됐어요~ 

몇달 후 진통때문에 새벽에 잠 못자고 깨 서 폭풍 검색을 했어요~그리고 명의에 나왔던 아주대 

교수님 예약을 하고 찾아가 진료보니 선근증이 맞다고 미레나를 권유해 주셨습니 다. 

그 자리서 바로 미레나를 끼고 왔어요~미레나를 끼니 부정출혈이 1~2달 있긴 했지만 

그 이후론 생리를 안하게 되고 자연히 생리통이 없어지니 살만했어요~

문제는 미레나를 끼고 생리를 안하는데도 일주일 정도는 생리통같이 밑이 빠질것같고 골반통이

있다는거죠~진통제가 없으면 불안해서 미리 사다놓구요~그래서 진통제 먹는날이 

한달에 2주에서 1주 정도로 줄긴 했지만 언제까지 진통제 먹으며 살아야되나? 

먹튀사이트 때문에 생겨난 사건을 해결하는 먹튀폴리스

그런 생각을 하 게됐어요~다른 분들처럼 하혈을 심하게 하거나 빈혈이 있거나 한것도 

아니라서 진통제 먹으면 살만했지만 올해 코로나로 하는 일이 차 일피일 미뤄지길래 건강이라도 

찾자는 마음으로 분당차병원에 예약을 했어요~ebs 명의에 나오셔서 그런지 작년에는 

예약이 밀려 예약 자체가 안되더니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예약이 되더라구요~그래서 

진찰 받았는데 선근증이 맏다며 자궁이 커져있고 딱딱하다며 그동안 적출얘기 못들어봤냐고 

하시는데 못들어 봤다고~애 낳을때도 고생많았겠다고 하시는데~눈물이 핑 돌았어요~^^. 먹튀폴리스에서 겜블링을 즐기는법

mri, ct, 초음파 다 해보자셔서 다 하고 다시 진찰받아보니 자궁벽이 5cm정도 두꺼워졌고, 

자궁이 딱딱하고 커져있다~난소에 왼쪽은 물 혹이 있고 오른쪽은 피가 고여있는데 

수술들어가서 상태 안좋으면 절제할수도 있다. 자궁이 후굴되어 방광을 누르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다~정맥류가 차있고 복수도 차있다~~ 등등등 말씀하시는데 보험 

청구하려고 서류 말씀드렸더니 진단서 끊어주셨는데 진단명 만 7개가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수술할거면 빨리 하는게 좋겠다 말씀드렸는데 수술이 밀려 

두달 정도 후로 잡아주시더라구요~ᅲ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진통제를 많이 먹고 살긴 했지만 내 몸 상태가 이렇게 안좋았나? 

이런 생각하면서 걱정되더라구요~집에와서 카페 에서 폭풍 검색하며 대학병원 유명한 

교수님을 서치하여 전화예약을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일주일 안으로 예약이 빨리 잡히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로 간곳이 이대서울 이정훈 교수님이었어요~집에서도 그나마 가까웠고 

건물 자체가 작년에 새로 지어서 그런가 큼직하고 깨끗하고 무엇보다 사람이 많지않아 

다른 대학병원 보다는 여유롭더라구요~ 물론 이정훈 교수님은 환자가 많아 30~40분 기다려 

진료를 보긴 했어요~분당차에서 검사한 mri, ct 영상기록을 미리 등록했기 때문에 그걸 보며

말씀하시는데 일단 초음파를 해보자 하셔서 옆 진료실에서 질초음파와 내진을 했습니다.

먹튀사이트 먹튀 당하지 않기 위해 해야할 일

(다른 대학병원은 초음파 보시는 선생 님이 따로 계시는데 이교수님은 직접 초음파를 보시더라구요) 

초음파후 다시 진료실에서 상담하는데 제 자궁이 임신 12주 사이즈 정도로 커져있다고 

선근증이 맞다고 좀 심한 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리 통증을 달고 

살았구나~) 난소에도 물혹이 있는데 수술하며 터트리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원래 

미레나하면 난소에 물혹이 생길수도 있다고~그런 경우가 꽤 있다고 하시네요) 제가 다른병원에서 

적출 얘기들었다 했고 저도 임신도 다 끝났고 후유증이 없 으면 적출 생각하고 있다 하니~

선근증이 심한 편이니 적출 하는게 좋겠다 하시며 복강경과 로봇 수술 사진을 보여주시고 

실비 있냐고 물 어 보시더라구요~실비 있다하며 어떤 차이가 있냐 여쭤보니 복강경은 

3포트로 세군데 뚤어서 진행하고 로봇은 단일공으로 뚫어서 하는 데 후유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서 내 가족이 수술한다하면 로봇으로 하게 할거라는 말씀에 그럼 저도 로봇으로 해주세요~

바로 말씀드렸 더니 그 자리에서 바로 달력 보시며 6월 17일에 입원하여 18일 수술하자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바로 날짜 잡고 수술 상담을 받고 왔습 니다. 

그 다음날 연대 김상운 교수님도 예약이 되어있어 진료를 봤지만 연대는 워낙 사람이 많아 

접수할때부터 지치더라구요~기다리다 상담하고 기다리다 초음파보고 기다리다 다시 

상담하니 역시 적출 말씀하셨고 복강경 말씀하셨고 제가 로봇은 어떠냐고 물어보니 로봇 도 

가능한데 밀려서 기다려야 한다고~자세한 것은 수술코디쌤과 얘기하라고 하더라구요~

카페 검색 결과 김상운 교수님 워낙 수술 잘하 신다고 하여 맘이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교수님이 지쳐보이셨어요~환자가 많으니 물어보는것 위주로만 간략히 말씀해 주시고 mri, ct 

영상 등록 잠깐 봐주시고 초음파는 다시 찍고 상담하는데 자세한것 못물어보고 나왔네요~

겜블링을 안전하게 하려면 먹튀사이트가 아닌 좋은 곳에서 이용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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