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놀이터 즐기자

안전놀이터는 겜블링의 가장 중요한 필수!

안전놀이터에서 게임을 즐겨야한다!

안전놀이터에서 겜블링을 즐겨야만 나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수 있으며, 게임의 확률을 크게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는것을

아직 일반인들은 잘 모른다. 그이유는 바로 이벤트성 멘트들에 속아 좋지않을 곳으로 인도되기 때문이다.

옷 산다 어쩐다 하는 새끼가 사 끼 입니까..? 하 진짜 시부모는 뭐한답니까? 진짜 줘 패고싶네요.. 죄송해요ㅠㅠ

일단 본이 가장 중요하다는거 잊지 마세요. 이럴때 일수록 나와 내 아이 생각해서 마음 독하게 먹 도 잘 챙겨 드셔야 해요ㅠㅠ

계속 원하는대로 해주면 더 이기적으로 굴 사람 입니다.. 그 혼하자 강력하게 나가시고 친정 부모님과 의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휴.. 제

가 가서 아드리고 싶네요..ㅠㅠ다른 사람의 인생에 이혼하라 마라 할 수는 없지만… 남편분 너무 시네요.

두 분이 결혼해서 살아온 과정이나 성격 등은 모르겠지만 글만 봤을때는 얼마나 드실지… 마음이 안 좋네요.

남편분이 이미 마음이 떠난건지 아님 주도권을 잡으려는건지 르겠으나 전자든 후자든 다 별로인거 같습니다.

이혼하지 않으면 시댁 근처로 가야하는건 다면 거의 백프로 가깝게 후회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가야한다면 꼭 남편분과 약속을 정시길 바래요.

시댁 가는 횟수나 시댁에서 자주 오는거에 대한거 등등… 같이 살지 않아도 처 살면 같이 사는 것과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ㅜㅜ

시댁 가까히 살면 님 스트레스 받아 리고 남편분 한테 한번 끌려가기 시작하면 이게 처음이지 계속 그러꺼예요 ㅠㅠ

저 같으 혼 하자 하고 연락 끈고 친정 갈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친정에서 애 낳고 조리 하고 일단 러것 같아요 ㅜㅜ

왜 남편분 저러시는지 모르지만 진짜 요번에 져주면 더 심해질 꺼예요 ㅠ이번에 안내려오면 그냥 이혼장 보내겠대요..

그냥 끝인거죠.. 남편이 대구 전에도 두번가 내려가자햇는데 제가 싫다고 햇다고 자기도 이제 물러설수없다네요저희 시댁도 대구데 ㅠ

그런데 님 남편 직업은 대구에서도 가능해요 ㅠㅠ 저희 남편은 직장 때문에 못 가는데 댁에서 지금 살고 있는집 저희 명의 해준다고 하길래

제가 거기 내려가 살일 없으니 그냥 시고 팔고 살다가 가세요 했거든요 ㅡㅡ시댁 옆으로 가셔도 이혼이 보여요 차라리 여기서 더 강하게 나가세요

사실대로 자신없고 애 둘 데리고 이혼하고 내려가라고 시부모 입장에도 이혼해서 애 둘 데리고 오는 아들 반기진 않을꺼 아니예요?

진짜 마누라 없이 애키워야 정신 차리지이혼한다고 좀 독하게 나가보세요저도 윗분들 말에 공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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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 마이 약해진 임산부를 두고 너무 치졸한 행동이네요.저 같으면 연락 자주 안하고 있다가 아 진이나 시댁쪽으로 보낼 것 같아요…

아기가 보고 싶으시면 시어른들이 아들 설득에 나서 을까 싶어서요.아니면 이혼하겠다! 애는 시부모님이 키워라 하세요.

아기 낳고 가장 행복고 축복받아야할 시간인데…저도 이때쯤에 남편과 큰 일을 겪은지라 그 마음 조금은 알아…아기 생각하셔서 너무 울지 마시고ㅠㅠ

좋은 생각..하기 너무 힘드시겠지만 마음 편히 셨으면 좋겠어요…연락 먼저하지 마세요약자돼요…휘둘리는느낌이에요..임신한와이프한무슨짓인지…

애 진짜로 데려가서 지가안키우고 지 부모한테 다 맡겨버릴거예요 아마… 도 남편이 싼 똥 잘 치워주시는분들이라서..

아마 물심양면으로 키울거라 걱정도안하고 러겟다고 할거예요…열심히는 키우시는것같은데 남편인성봐서는 애 교육도 망칠것같아서 보내겟어요…

단 친정가셔서 밥도좀드시고 몸좀 추스르는게어떠실까요? 애 생각해서 출산지는 본인몸 챙기세요. 부모님 케어도 좀 받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법적혼인 계인 이상 한쪽이 이혼장 날린다고 이혼이아니에요. 맘님이 유책사유없으면 거부하면 그입니다.

너무 이혼에 덜덜떨지마시구요.. 애들 생각해서 강인해자시는게 좋겠어요.윗분께 씀 해 주신대로 유책배우자가 아니라서 남편 뜻대로 쉽게 이혼이 안 될거에요.

제가 보기 화를 애타게 기다린신걸 보니 맘님께서 좀 예민한 성향이신것 같아요. 이런저런 걱정 많… 나쁜 뜻은 아닙니다. ^^;;

지금 이 상황이 이혼이 될지 어떨지 과정이 어떤지 잘 모시는것 같은데 일단 변호사를 찾아가서 조언을 구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먹튀폴리스에서 게임 즐기자

이혼 하지 않는 법이나 아님 이혼하더라도 남편분이 명확히 유책 사유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런 지식들이 필요한 시점인거 같아요.

이혼을 하냐 안하냐도 중요한 문제지만 지금 당장 편분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요. 남편분은 이미 님 성향과 상태 등을

다 파악하고 님 위서 여유롭게 행동하시는 거 같아요. 남편분 정말 제 지인이면 욕을 한바가지 해 주고 싶네.엇 맞아요 저 예민하고 걱정많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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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아셧지 ㅎ.ㅎ 원래 처음에는 남편쪽에서도 데리고갈려고 난리치다가남편이 결혼전에 대출받아놓은것도잇고 결혼하고나서 대책도없 만두고

이직준비할때 한달치 생활비가 붕 떠버리니까 돈없다고 어떡하냐고 제가그랫거든. 러니까 제이름으로 대출이라도 받으라고 손가락 빨거냐고 그러더라구요ㅋㅋ

ㅋㅋ 제가 너나 멍청하게도 1000 대출 받아서 300은 남편대출 일시상환하고 300정도는 또 자기 배대행한다고 오토바이 사고

나머지는 못ㄴ냇던 세금 공과금 냈거든요… 저는 정작 쓴것도는데 제이름이라서… 억울해가지고 저번에 한 일년 반 전인가 또 이혼한다고

난리쳣을때 가 갚으라고 햇더니 애 가져가겟단 식으로 말해서….ㅋ 제가 빚도 애도 데리고오겟다고 는데 이번에는 애가 둘이되니까

양심챙기는건지 뭔지 대출금 매월 나가는거 자기가 내겟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어차피 저인간 손에 애 맡길거 아니라서… 그냥….

변호 각도 안하고 협의이혼으로 해줄까 하고잇는데 제가 뭔가 큰 손해를 보는걸까요…?이혼하라도 그냥은 해 주지 마세요. 빚도 가져오지 마시고요

남편에게 대출을 받든지 뭘하든지 단 내 대출부터 이혼하기 전에 꺼 달라고 하시고요. 이혼하면 구두로 대출갚겠다고 한 거 속 이행 안 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 님 명의라 님이 다 갚아야해요. 천만원 대출이야 어찌 겠지만 왜 이런 취급 당하며 그거까지 갚아주시려고요.

손해를 보는건지 어떤건지는 여기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대답해 줄 수 있는게 없을거에요. 그냥 님이 약자처럼 보이지 않았면 좋겠어요. 이혼을 해도 내가 이혼 당하지 말고 상대방이 이혼 당하게 해야죠

. 제가 볼는 칼자루는 님이 쥐고 계시는데 님은 내밀까말까 고민만 하면서 사실은 내밀지도 못하고 편분이 휘두르는 빈 칼자루에 안절부절하고 계신거 같아요

. 뭘하더라도 알아야 제대로 뭘 수 있으니깐 좋은 변호사 찾아서 조언이라도 구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냥 이것저 지고 협의이혼해 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혼과정이 쉽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 과정에서 편분이 또 어떤식으로 나올지 (예를 들면 아이를 데려가겠다고 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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